‘의사’ 안철수, 다시 대구로…동산병원서 봉사활동

‘의사’ 안철수, 다시 대구로…동산병원서 봉사활동

신성은 기자
입력 2020-04-27 09:32
수정 2020-04-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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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다시 오겠다’는 약속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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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의료 봉사를 하고 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3.13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의료 봉사를 하고 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3.13
뉴스1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7일 다시 대구를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사활동에 나선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안 대표가 오늘 지난번 봉사활동을 했던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을 찾는다”며 “‘총선이 끝나면 다시 오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활동에는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구혁모 화성시의회 의원, 김도식 당 대표 비서실장 등이 함께한다.

안 대표는 기간을 정하지 않고 봉사를 한다는 계획이지만, 신규 확진 환자 수가 급감하면서 지난 봉사 때처럼 기간이 길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안 대표는 지난달 1일부터 보름 동안 의료봉사 활동을 하면서 ‘의사 안철수’로 크게 주목을 받았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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