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찰칵’ 조국 장관 발언때 셀프카메라 찍는 방문자

[포토] ‘찰칵’ 조국 장관 발언때 셀프카메라 찍는 방문자

입력 2019-10-13 15:11
수정 2019-10-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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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방문증으로 출입한 방문자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발언때 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검찰개혁관련 논의를 했다.

뉴스1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전자담배 청소년 접근 문제, 만전 기할 것”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광진3, 국민의힘)은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민건강국을 상대로 전자담배와 액상담배의 청소년 접근 문제와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며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질의를 통해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어 연초의 잎뿐 아니라 줄기·뿌리 및 니코틴을 원료로 한 담배제품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되게 된 점을 언급하며,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관리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법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은 마련됐지만, 실제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가 제대로 이뤄 질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전자담배 무인 판매 자판기의 청소년 접근 문제를 지적했다. 현재 서울시에는 전자담배 판매업소 486개소 중 무인 판매소가 64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성인 인증 장치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신분증 위변조 등을 통한 청소년 구매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성인 인증 장치를 위조하거나 복사한 신분증을 사용할 경우 이를 실질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처벌 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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