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산가족 상봉 종료…‘떠날 수 없는 마음’

[포토] 이산가족 상봉 종료…‘떠날 수 없는 마음’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8-26 16:09
수정 2018-08-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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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과 공동중식까지 이어진 3시간의 마지막 만남을 통해 짧은 2박3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81가족 324명의 남측 상봉단은 작별상봉 뒤 오후 1시 30분께 금강산을 떠나 동해선 육로를 통해 귀환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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