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천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

장덕천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

이명선 기자
입력 2018-05-26 20:12
수정 2018-05-2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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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소풍터미널 사무실에 국회의원·시도의원· 시민 등 연인원 3000여명 참석 축하

장덕천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장 후보의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25일 부천소풍터미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클래스업 부천’ 시민만족도 1위를 위한 첫 걸음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장 후보는 부천의 다음세대를 위한 미래성장 플랫폼을 구축해 한 차원 높은 부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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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한 국회의원들과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장덕천 후보측 제공
장덕천(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한 국회의원들과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장덕천 후보측 제공
특히 개소식에는 드림조직본부장 류재구 전 도의원을 비롯해 일자리드림본부장 나득수 전 도의원, 보배드림본부장 서진웅 전 도의원, 도움드림본부장 김문호 전 시의장, 행복드림본부장 한선재 전 시의장, 믿음드림본부장 조용익 변호사, 먼저드림본부장 김종석 전 도의원 등 경선 예비후들이 전원 참석했다. 또 전략기획 담당인 드림기획본부장 강동구 시의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민주당에서 이석현·김진표·이종걸·송영길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당 위원장인 박광온 국회의원이 장 후보 개소식을 축하했다. 부천에서는 원혜영·설훈·김상희·김경협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손주명 경기도 교육감 후보, 부천시민 등 300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THE·DREAM 선대위는 중앙당과 이재명 캠프·지역위원회와 정책과 공약을 조율해 최종 확정했다. 특히 서울시 박원순 캠프와도 공약을 공유하고 정책협약식도 가질 예정이다.

장 후보 측은 “선거기간 시민을 두루 만나는 선거운동에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와 언론사 인터뷰 등을 지양할 예정”이라는 방침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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