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을 상견례 배현진 “죽기살기로 뛰어 꼭 승리”

송파을 상견례 배현진 “죽기살기로 뛰어 꼭 승리”

이경숙 기자
입력 2018-03-22 09:27
수정 2018-03-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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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을 맡은 배현진 전 아나운서가 21일 “어떻게 순식간에 돌풍이 일어나는지 앞으로 보여드리겠다”며 지역구를 맡게 된 각오를 밝혔다.

배 전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국당 송파을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상견례 자리에서 “(송파는) 보수정당의 깃발이 꺾이지 않았던 지역”이라며 “열심히 배운다는 자세로 하고, 죽기살기로 뛰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서울새활용플라자 주차장 요금 현실화’ 조례개정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발의한 ‘서울시 서울새활용플라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행정 내부 지침인 ‘서울새활용플라자 사무편람’에 따라 부과해 오던 주차장 이용료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정립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르면 관리위탁 시설의 이용료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해야 함에 따라,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의 공영주차장 요금 체계 및 부과 기준에 맞춰 조례 개정을 단행했다. 새활용 복합 문화 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는 78면 규모의 부설주차장을 24시간 동안 운영해 왔으나, 이용료 산정과 감면을 뒷받침할 조례상 근거가 미비해 행정의 법적 타당성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지적받아 왔다. 이에 마련된 개정안은 제13조를 신설하여 주차요금 부과와 감면의 기준을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따르도록 명시함으로써 행정 운영에 필요한 명확한 법적 근거를 바로 세웠다. 또한 방문객의 이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존 3만 6000원에 달하던 1일 주차요금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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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떻게 새로운 선거를 보여줄 수 있는지, 대한민국에서 어떤 모양으로 더 혁신적인 선거를 보여줄 수 있는지 그 시험대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 전 아나운서는 ‘돌풍을 확실히 일으킬 것이냐’는 한 당원의 물음에 “네”라며 재차 자신감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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