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오늘 안보·혁신경제 들고 독일·이스라엘로 출국

안철수, 오늘 안보·혁신경제 들고 독일·이스라엘로 출국

입력 2017-11-03 09:17
수정 2017-11-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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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3일 안보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동력인 ‘혁신경제’를 주제로 3박 5일 일정의 독일·이스라엘 방문길에 나선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출국해 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먼저 방문해 헤센평화·분쟁연구재단 관계자 등 핵·안보 전문가들과 만나 미국·독일 간 핵무기 공유 실태에 관해 설명을 듣는다.

안 대표는 이어 5∼6일 이스라엘에 체류하면서 이스라엘 의회 지도자 및 안보 전문가들을 만나고, 사이버 보안업체 사이버아크와 국영방산업체 에어로스페이스 인더스트리(IAI) 등을 방문한다.

안 대표는 이스라엘 창의교육 현장도 함께 돌아보는 한편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의 저자인 유발 하라리 히브리대 교수와의 만남도 검토하고 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교권 보호, 학교 관리자의 적극적 대응과 실질적 연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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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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