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긴급구조 및 응급환자 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270여 개 부대에서 3천150여 명의 병력과 헬기, 구난차, 구급차 등 730여 대의 장비가 각종 사고 발생에 대비해 긴급구조체계에 돌입한다.
또 전국 18개 군 병원에서는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상황실 연락처는 국방부 ☎02-748-3181~3, 육군 ☎042-550-6119, 해군☎042-553-0330~1, 공군 ☎042-552-6644~5, 국군의무사 ☎031-725-5119 등이다.
연합뉴스
전국 270여 개 부대에서 3천150여 명의 병력과 헬기, 구난차, 구급차 등 730여 대의 장비가 각종 사고 발생에 대비해 긴급구조체계에 돌입한다.
또 전국 18개 군 병원에서는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상황실 연락처는 국방부 ☎02-748-3181~3, 육군 ☎042-550-6119, 해군☎042-553-0330~1, 공군 ☎042-552-6644~5, 국군의무사 ☎031-725-5119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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