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광복절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설치돼 있다. 동상은 깡마른 강제징용 노동자가 한 손에 곡괭이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먼곳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곡괭이는 탄광에서의 고된 노동으로 인한 고통을, 오른쪽 어깨에 앉은 새는 자유를 향한 갈망을 상징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