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2일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한다.
문재인 대통령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오후 2시 문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로 여야간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현직 대통령이 추경 시정연설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일 “일자리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 적절한 시기에 국회에 가서 시정연설 형태로 의원들께 설명할 생각”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문재인 대통령
현직 대통령이 추경 시정연설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일 “일자리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 적절한 시기에 국회에 가서 시정연설 형태로 의원들께 설명할 생각”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