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27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특검 수사기간 연장 불승인 결정과 관련, “국정혼란 최소화를 위해 황 권한대행의 지위를 인정해 준 국민의 인내를 배신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황 권한대행이 특검 수사기간을 연장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이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임을 확인시켜줬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 전 총리는 “국회는 특검의 수사를 완결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고, 국정농단 세력이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정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황 권한대행이 특검 수사기간을 연장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이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임을 확인시켜줬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 전 총리는 “국회는 특검의 수사를 완결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고, 국정농단 세력이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