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는 22일 미르·K스포츠재단 관련 의혹으로 최순실씨 등의 ‘비선실세’ 논란이 제기된 데 대해 “제가 이 정부 와서 3년 7개월째 되는데, 비선실세란 그런 실체를 본 일이 없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안팎에서 여러 가지는 봐도, 비선이 있으면 보게 될 거 아니냐.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황 총리는 박근혜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을 지냈으며, 지난해 6월 국무총리로 임명됐다.
한편, 황 총리는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총수 견제 강화 등을 골자로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에 대해 “쉽게 결정할 내용이 아니다”며 “아직 많은 찬반 논란이 있고, 국민적 합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연합뉴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안팎에서 여러 가지는 봐도, 비선이 있으면 보게 될 거 아니냐.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황 총리는 박근혜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을 지냈으며, 지난해 6월 국무총리로 임명됐다.
한편, 황 총리는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총수 견제 강화 등을 골자로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에 대해 “쉽게 결정할 내용이 아니다”며 “아직 많은 찬반 논란이 있고, 국민적 합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