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논평…“日, 역사진실 올바로 직시해야”
정부는 2일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12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 주장을 실은 데 대해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또다시 포함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 철회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날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질없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라”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정부는 또 일본에 대해 “역사의 진실을 올바로 직시하면서 한일관계가 신뢰에 기반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