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이 공개한 투표독려 포스터.
이 시장은 “내 핸드폰 속 지인들에게 문자 한번씩 보내 주세요”라며 한 장의 세월호 포스터를 올리기도 했다. 포스터에는 “세월호 아이들이 하지 못할 생애 첫 투표, 우리가 꼭 합시다”라고 적혀 있다.
또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강희 조국일보 논설주간(백윤식)이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것입니다”라고 했던 대사를 링크했다.
이 시장은 “우리가 개, 돼지입니까?“라고 반문한 뒤 ”국민은 개, 돼지가 아니다. 국민을 제놈들이 모는 대로 몰리는 개나 돼지로 아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우리가 개돼지가 아닌 사람임을 보여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투표“라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나와 가족이 투표하고, 친척 지인들이 투표하게 하면 그들을 우리가 부리는 머슴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건, 포기와 분열...투표합시다. 투표하게 합시다“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