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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관계자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공천관리위회의가 파행됐다는 소식을 들은 기자들이 몰려오자 회의실 출입문을 잠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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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19일 오후 3시30분 총선 지역구 후보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서울 서초을은 강석훈-박성중 결선을 진행하기로 했다. 정옥임, 이동관 후보는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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