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 여명에..빈틈 없는 경계근무...해병대”

“해뜨는 여명에..빈틈 없는 경계근무...해병대”

입력 2015-08-23 12:03
수정 2015-08-23 12: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남북간의 고위급 접촉이 정회와 속개가 반복되는 가운데 23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순찰근무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