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해뜨는 여명에..빈틈 없는 경계근무...해병대” 입력 2015-08-23 12:03 수정 2015-08-23 12:0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5/08/23/2015082350005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남북간의 고위급 접촉이 정회와 속개가 반복되는 가운데 23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순찰근무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