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추경안 시정연설…교문·산업위원장 선출

국회, 추경안 시정연설…교문·산업위원장 선출

입력 2015-07-09 07:37
수정 2015-07-09 07: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회는 9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청취한다.

정부측 시정연설은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황교안 총리가 출석, 대독하기로 했다. 시정연설을 계기로 추경안에 대한 국회 심사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새누리당은 최근 경제상황을 감안해 오는 20일까지 추경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인 데 반해, 새정치민주연합은 ‘여당 총선 선심용’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협상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새정치연합 박주선 의원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노영민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