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미국 대사가 이달 말께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11일 “리퍼트 신임 대사가 이달 말께부터 업무를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성김 주한 미국대사의 후임인 리퍼트 대사는 지난달 미국 의회의 인준 절차를 마쳤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명 절차 등을 거친 뒤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퍼트 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아시아 문제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정부는 그가 한미동맹을 더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김 현 대사는 오는 24일 이임한다.
연합뉴스
정부 소식통은 11일 “리퍼트 신임 대사가 이달 말께부터 업무를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성김 주한 미국대사의 후임인 리퍼트 대사는 지난달 미국 의회의 인준 절차를 마쳤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명 절차 등을 거친 뒤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퍼트 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아시아 문제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정부는 그가 한미동맹을 더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김 현 대사는 오는 24일 이임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