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완구·나경원 귀엣말… 무슨 얘기 나누나
9일 국회 새누리당 원내대표실에서 7·30 재·보선 동작을 출마를 결심한 나경원(오른쪽) 전 의원이 이완구 원내대표에게 귀엣말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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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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