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아웅산 테러 30주기 추모식
김규열 제1차관을 비롯한 외교부의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국가유공자 제1묘역에서 열린 ‘제30주기 버마(미얀마) 아웅산 테러 순국자 추모식’에 참석, 묵념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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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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