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여성 의원들과 당 전국여성위원회는 5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당 소속 김현 의원에게 ‘최루탄 발언’을 한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에 대해 “당장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고 의원직 사퇴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강창희 국회의장에게도 김 의원의 가방을 수색한 국회 사무처 직원의 엄중 문책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심 의원이 전날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과정에서 가방 검색을 당한 김 의원에게 “최루탄이 있을지 모르니 가방을 보여주라”고 말한 부분을 문제삼아 국회 윤리위원회에 심 의원을 제소했다.
연합뉴스
이들은 강창희 국회의장에게도 김 의원의 가방을 수색한 국회 사무처 직원의 엄중 문책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심 의원이 전날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과정에서 가방 검색을 당한 김 의원에게 “최루탄이 있을지 모르니 가방을 보여주라”고 말한 부분을 문제삼아 국회 윤리위원회에 심 의원을 제소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