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를 위해 2일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위원회 1차회의가 마무리됐다.
남북 양측은 이날 오후 10시9분 종결회의를 끝으로 1차 회의를 종료했다.
아직 구체적인 이날 협의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곧 우리 정부는 현지에서 1차회의 결과를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1차회의에 들어간 양측은 이날 4번의 공동위원장 접촉과 2번의 전체회의에서 공동위 운영 일정, 3통(통신·통행·통관)·출입체류 등 제도개선 방안과 기업피해 보상 방안, 공단 재가동 시점 등을 논의했다.
연합뉴스
남북 양측은 이날 오후 10시9분 종결회의를 끝으로 1차 회의를 종료했다.
아직 구체적인 이날 협의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곧 우리 정부는 현지에서 1차회의 결과를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1차회의에 들어간 양측은 이날 4번의 공동위원장 접촉과 2번의 전체회의에서 공동위 운영 일정, 3통(통신·통행·통관)·출입체류 등 제도개선 방안과 기업피해 보상 방안, 공단 재가동 시점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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