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14일 오전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제7차 남북 당국 간 실무회담을 열어 개성공단의 정상화 문제를 논의한다.
이번 회담은 개성공단의 존폐를 가늠하는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
우리 측 회담 수석대표인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은 이날 남북회담본부에서 개성공단으로 출발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회담에 임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국민들께서 기대하시는 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단장과 홍진석·허진봉 통일부 과장 등 우리 대표단 3명은 오전 7시께 개성공단으로 출발했다.
우리 측에서는 회담대표 3명을 포함한 실무진 24명과 기자단 17명 등 총 41명이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개성공단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이번 회담은 개성공단의 존폐를 가늠하는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
우리 측 회담 수석대표인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은 이날 남북회담본부에서 개성공단으로 출발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회담에 임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국민들께서 기대하시는 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단장과 홍진석·허진봉 통일부 과장 등 우리 대표단 3명은 오전 7시께 개성공단으로 출발했다.
우리 측에서는 회담대표 3명을 포함한 실무진 24명과 기자단 17명 등 총 41명이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개성공단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