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정우택ㆍ유기준ㆍ이현재…野 ‘미공개’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단에 새누리당 3명과 민주통합당 2명 등 국회의원 5명이 동행한다고 3일 밝혔다.김행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하면서 새누리당에서는 정우택, 유기준 최고위원과 이현재 의원이 공식 수행단에 포함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의원 2명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 의원 이름은 우리가 밝힐 수 없다”며 “민주당 쪽에서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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