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합창단 후원의 밤 개최

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합창단 후원의 밤 개최

입력 2013-04-27 00:00
수정 2013-04-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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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문화센터는 5월 29일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8층 식당에서 ‘레인보우합창단’과 ‘서울시작다문화대안학교’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다문화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로 구성한 레인보우합창단은 지난 2009년 7월 창단 이후 G20 정상회담 특별공연,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공연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다문화사회의 아이콘으로 활동하고 있다.

레인보우합창단에는 일본, 중국, 이라크, 몽골, 나이지리아 등 10개국 40여명의 다문화가정 자녀가 단원으로 소속돼 있다.

중도입국자녀들을 위한 예비학교로 운영되던 서울시작다문화대안학교는 올해 정식 중학교 과정의 대안학교로 인가를 받았다. 중도입국자녀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에 오기 전 현지에서 낳았다 결혼이주 이후 데려온 아이들을 말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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