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다스 회장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은 수사 이틀째인 17일 이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79) 다스 회장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이 회장 자택과 경북 경주의 거처, 경주에 있는 다스 본사 회장 사무실과 이 대통령 아들 시형(34)씨의 사무실, 시형씨의 경주 숙소, 내곡동 사저 부지 거래에 관여한 부동산중개업소 2곳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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