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은하수관현악단 파리 도착

北은하수관현악단 파리 도착

입력 2012-03-11 00:00
수정 2012-03-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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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권혁봉 조선민족음악연구학회 고문이 이끄는 은하수관현악단이 11일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공항에서는 프랑스 공영방송인 라디오프랑스의 총국장, 프랑스 주재 북한 대사관 관계자 등이 은하수관현악단을 맞이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은하수관현악단은 오는 14일 파리에서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지휘에 맞춰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합동공연을 한다.

연합뉴스

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 문화 불균형 해소하고 ‘새로운 실버세대’ 위한 고품격 문화 복지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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