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공천신청자 명단> 5. 대전·충남북·강원

<새누리 공천신청자 명단> 5. 대전·충남북·강원

입력 2012-02-20 00:00
수정 2012-0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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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 나이는 2012년에서 출생연도를 뺀 만 나이로 계산/ 경력은 신청자가 밝힌 것임


 ◇대전

 ▲동구(2) = 윤석만(55·전 대전시당 위원장) 이장우(47·전 대전 동구청장)

 ▲중구(2) = 강창희(66·전 5선 국회의원) 정상범(51·장애인먼저 실천 대전운동본부장)

 ▲서구갑(3) = 권응매(57·민주평통 대전광역시 여성위원장) 이영규(52·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한기온(55·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3) = 김혜승(61·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나경수(50·대전 서구을 당협위원장) 최연혜(56·전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성구(3) = 김문영(45·전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송병대(63·대전 유성구 당협위원장) 진동규(54·전 유성구청장)

 ▲대덕구(3) = 김근식(51·전 CBS 경인센터 센터장) 박찬우(49·박사모 대전본부장) 이무형(49·복지TV 대전충청방송 상무이사)

 

 ◇충남

 ▲천안갑(4) = 김수진(46·충남희망포럼 사무총장) 엄금자(58·전 충남도의회 의원) 이정원(59·전 천안시의회 의장) 전용학(60·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천안을(1) = 김호연(57·국회의원)

 ▲공주연기(2) = 박종준(48·전 경찰청 차장) 정진석(52·전 청와대 정무수석)

 ▲보령서천(2) = 김태흠(49·전 충남도 정무부지사) 윤영선(56·전 관세청장)

 ▲아산(2) = 김길년(42·아산비전봉사단 수석부단장) 이건영(51·전 청와대 행정관)

 ▲서산태안(5) = 문제풍(57·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박흥순(51·전 6군단 부대장)성완종(61·서산장학재단 이사장) 유상곤(61·전 서산시장) 이기형(64·한국조세연구원 상임위원)

 ▲논산계룡금산(2) = 소찬호(53·전 더타임스 신문사 대표) 이창원(54·세무사)

 ▲부여청양(3) = 김근태(60·전 제1야전군 사령관) 김진환(64·전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이영애(61·국회의원)

 ▲홍성예산(2) = 이경현(47·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홍문표(65·전 국회의원)

 ▲당진(2) = 김동완(54·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정석래(60·당진중 총동창회장)

 

 ◇충북

 ▲청주상당(2) = 변이인(52·전 충북 제천중학교 영어교사) 정우택(59·전 충북도지사)

 ▲청주흥덕갑(3) = 고용길(56·전 청주시의회 의장) 손인석(41·당 청년위원장) 윤경식(50·전 흥덕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청주흥덕을(4) = 김준환(55·변호사) 송태영(52·전 충북도당 위원장) 오장세(57·전 충청북도의회 의장) 정수창(53·오클라호마 자연주의치과 의원 원장)

 ▲충주(1) = 윤진식(66·국회의원)

 ▲제천단양(3) = 송광호(70·국회의원) 민경환(48·전 충북도의회 의원) 엄태영(54·전 제천시장)

 ▲청원(5) = 김병일(55·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손병호(55·한국다문화지원협의회 상임대표) 오성균(46·변호사) 이승훈(57·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홍익표(55·CCK㈜ 사장)

 ▲보은옥천영동(3) = 박덕흠(59·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 심규철(54·전 국회의원) 최환(69·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증평진천괴산음성(3) = 경대수(54·전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김수회(48·당 중앙연수원 부원장) 김영호(60·대한민국 박사모 중앙회 상임고문)

 

 ◇강원

 ▲춘천(4) = 허 천(69·재선 국회의원) 김영린(51·애드플랜 대표) 김진태(48·전 춘천지검 원주지청장) 임송재(33·전 국회의원 정책비서)

 ▲원주(10) = 김기선(60·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김대천(45·당 농어촌대책특위 위원) 김학영(56·전 강원도의회 의원) 안상현(49·16대 국회의원)안재윤(48·미래교육아카데미 원장) 원면식(57·강원도당 부위원장) 윤용호(56·당 정치대학원 총동문회 부회장) 이강후(59·전 대한석탄공사 사장) 최동규(64·전 중소기업청 청장) 함종한(68·전 강원도지사)

 ▲강릉(2) = 권성동(52·국회의원) 심재엽(66·전 국회의원)

 ▲동해삼척(5) = 김형순(51·변호사) 박성덕(58·변호사) 안호성(56·당 국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 이이재 (53·동해삼척 당원협의회 위원장) 정인억(60·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 부의장)

 ▲속초고성양양(3) = 손문영(60·당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 안종복(56·전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대표이사) 정문헌(46·전 국회의원)

 ▲홍천횡성(1) = 황영철(47·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6) = 김정수(59·태백영월평창정선 복합도시 추진위원장)문태성(54·전 강원도지사 정무특보) 배덕춘(49·당 중앙위 산업자원분과 부위원장) 염동열(51·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이준연(53·전 강원도의회 부의장) 최철규(47·강원미래발전포럼 대표)

 ▲철원화천양구인제(2) = 한기호(60·국회의원) 박세환(55·전 국회의원)

임규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 누적적자, 이대론 못 버텨”… 서울·경기·인천 통합 광역교통망 제안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2)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분절된 운영구조와 재정분담 문제를 지적하며 “요금·환승 중심의 통합을 넘어 운영과 재정 책임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에서 “1974년 문을 연 수도권지하철은 올해로 52살이 넘었다. 우리는 24개 노선에 600백여개 역을 보유한 세계적인 메가톤급 교통망을 구축했다”면서 “2600만 수도권 주민은 서울, 경기, 인천으로 행정구역은 달라도 매일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생활권을 이룬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임 의원은 교통행정과 운영체계가 여전히 지자체별로 분절되어 있어, 불필요한 행정 낭비와 막대한 재정 손실로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적자만 이미 수십조 원에 이르는 현실을 꼬집었다. 이날 토론회에선 “서울교통공사가 수도권 광역교통의 핵심 운영기관임에도 서울시가 출자한 공기업이라는 한계에 놓여있다. 경기-인천 수도권 주민의 교통이동권 대부분을 보장하면서도 그에 필요한 재정 역시 독자적으로 책임지며 누적적자만 20조가 넘는 빚더미에 앉아있어 못 버틸 지경”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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