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차세대 정치지도자 방한

호주 차세대 정치지도자 방한

입력 2011-06-25 00:00
수정 2011-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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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병국)은 한국ㆍ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양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교류사업으로 호주 연방의원으로 구성된 교류단을 초청했다.

데이비드 부시비 호주 상원의원을 단장으로 한 교류단은 25일 방한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한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한다.

이들은 국방부, 울산광역시청, 한국교육개발원, 비무장지대 등을 방문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의 한ㆍ호 수교 50주년 기념 교류전을 관람하는 등 교류 일정을 밟은 후 7월1일 떠날 예정이다.

한국측은 6명으로 된 대표단을 꾸려 8월 말 호주를 방문한다.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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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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