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유럽순방 마치고 서울 향발

李대통령, 유럽순방 마치고 서울 향발

입력 2011-05-14 00:00
수정 2011-05-14 23:0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4일 일주일간의 유럽 3개국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 순방국인 프랑스 파리를 떠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파리에서 프랑스 석학들, 현지 동포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하고 허창수 전경련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수행경제인들과 오찬을 함께한 뒤 파리 오를리공항에서 전용기편으로 서울로 출발했다.

이 대통령은 독일, 덴마크, 프랑스 순서로 이어진 이번 순방에서 덴마크와 녹색성장 동맹을 체결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새롭게 수립했으며, 독일, 프랑스와는 경제ㆍ통상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 칸에서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를 여는 프랑스와는 전ㆍ현직 의장국으로서 올해 G20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