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7일 여권 주류측에서 개각시 자신을 국무총리로 추대하려는 움직임과 관련,“나는 총리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전날 시내 모처에서 안상수 대표와 만나 ‘총리직을 맡아줄 의향이 없느냐’는 건의를 받고 이같이 답했다고 안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했다.
특히 박 전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과 회동 의향에 대해서는 “대통령과의 회동을 언제든지 거절한 적이 없다”면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 전 대표는 전날 시내 모처에서 안상수 대표와 만나 ‘총리직을 맡아줄 의향이 없느냐’는 건의를 받고 이같이 답했다고 안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했다.
특히 박 전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과 회동 의향에 대해서는 “대통령과의 회동을 언제든지 거절한 적이 없다”면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