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입력 2010-06-02 00:00
수정 2010-06-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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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는 2일 마포구 용강동 제2투표소에서 남편 박성준 성공회대 교수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다.

연두색 바지정장 차림의 한 후보는 오전 7시10분께 투표장에 도착, 밝은 표정으로 투표를 한 뒤 “오늘 기분이 상쾌하다”며 “최선을 다한 만큼 겸손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국민과 오만한 권력의 싸움이자, 국민이 주권을 찾느냐 마느냐의 한판 싸움”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오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한 뒤 오후 선거 캠프로 나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여의도 당사에서 개표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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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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