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참여인사] │봉사상│ 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교정 참여인사] │봉사상│ 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12-05-16 00:00
수정 2012-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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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이승원 홍성교도소 교정위원
8년간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내과진료로 수용자를 돕고 있다. 2004년부터 수용자를 대상으로 내과 무료진료를 실시했고, 동료 의사들과 함께 의료용 침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또 지역사회에 있는 안과·치과·피부과 등 8개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의료협의회를 구성해 각 전문 과목별로 월 1회 이상 무료진료를 했다. 이비인후과 진료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물리치료장비인 온수 찜질기를 무료로 설치해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에 기여했다. 2008년 홍성군 의사협회장으로 일하면서 충남 홍성군 홍성읍 소재 복지시설과 독거 노인들에게 나눔의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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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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