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부산에서 함께 걸어요

[사고]부산에서 함께 걸어요

입력 2010-03-20 00:00
수정 2010-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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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회 시민걷기대회 21일 어린이대공원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가 개최하는 ‘제258회 부산시민 걷기대회’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대회에 앞서 부산시 생활체육회 단학연구회의 기공체조 시범이 펼쳐집니다. 추첨을 통해 TV,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모이는 때·곳 21일 오전 11시,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 대공원(성지곡수원지)

●행운상 제공업체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세탁기), 부산시 생활체육회(자전거), ㈜아모레퍼시픽 부산지사(화장품), ㈜트렉스타(등산화), ㈜세정(인디안패션 셔츠), 배달사(고급 시계), ㈜동마(놀이동산 초대권), 동보서적(도서상품권), ㈜학산(비트로상품교환권), 통도환타지아(자유이용권), ㈜천호식품(천호통마늘진액), ㈜유앤미푸드텍(벅스햄버거), 스포원파크(자유이용권), ㈜해인수(생수), 새한전자(찜질기)

●후원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교육청

●협찬 ㈜세정(인디안)

●문의 서울신문 부산지사

(051)462-2852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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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 부산시 생활체육협의회
2010-03-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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