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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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16 20:38
수정 2020-08-1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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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고용식품의약정책관 이상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장 오태석

■행정안전부 ◇본부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배일권 △혁신기획과장 김준희 △재정정책과장 김한수 △주UN대한민국 대표부 참사관(전출) 이방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과장급 전보 △행정지원과장 정훈도 △법의학부 검시과장 최병하 △서울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과장 하홍일

■농림축산식품부 △식사문화개선TF 지원근무 하경희 △한국농수산대학 기획조정과장 최정미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하형소 △최저임금위원회 상임위원 최현석 ◇과장급 전보 △개발협력지원팀장 조우균 △노동시장조사과장 정향숙 △서울지노위 사무국장 양승준 ◇과장급 파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순재

■중소기업벤처부 △창업촉진과장 박승록

■공정거래위원회 △할부거래과장 이승혜

■경찰청 ◇경찰청 △여성대상범죄수사과장 김종민 ◇경찰대 △기획협력과장 손창현 △학생과장 김기헌 ◇경찰인재개발원 △교무과장 양회선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정성일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장 나영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행정지원과장 정훈도 ◇경찰병원 △총무과장 노재호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장급 승진 △기획조정관 조낙현

■서울시 ◇1급(지방관리관) 승진 △경제정책실장 김의승 △안전총괄실장 한제현 △도시재생실장 류훈 ◇2급(지방이사관) 승진 △평생교육국장 이대현 △스마트도시정책관 이원목 △지역발전본부장 서노원 △서울대공원장 박종수

■한국전력기술 △경영관리본부장 함기황 △에너지신사업본부장 김동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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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교무부처장 손정애
2020-08-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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