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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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08 23:53
수정 2019-01-0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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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황윤정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지방소방준감(3급) 승진(이하 1월 9일자 ) △소방재난본부 예방과장 김시철 ◇지방소방준감(3급) 전보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장 이홍섭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 김선영 △종합방재센터 소장 김학준 ◇지방소방정(4급) 승진 △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용근 △중부소방서장 이웅기 △강북소방서장 장형순 ◇지방소방정(4급) 전보 △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담당관 현진수 △소방학교 인재개발과장 민춘기 △성북소방서장 윤득수 △강남소방서장 김윤섭 △마포소방서장 김흥곤 △노원소방서장 백남훈 △중랑소방서장 이원주

■대한석유협회 ◇승진 △전무(대외협력본부장) 주정빈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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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상무(보) 승진 △전략기획부문장 김영서 △재무부문장 한준호 △경영지원부문장 우기수 △전략채널부문장 박성준 △GA채널부문장 손명관 △자산운용부문장 이상훈 △IT부문장 이은호 △고객지원부문장 이호진 △준법감시인 오완교

2019-01-0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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