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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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26 22:28
수정 2018-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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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승진△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울과학수사연구소장 이봉우△광주광역시 기획조정실장 김광휘△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 정선용◇과장급 전보△조사담당관 장동욱△운영지원과장 노경달△공공서비스혁신과장 이희열△민원제도혁신과장 김성규△주민과장 정두석△사회통합지원과장 박천수△자치분권지원과장 한치흠△선거의회과장 안경원△지역균형발전과장 박형배△상황담당관 박현웅△안전제도과장 이형석△기후재난대응과장 홍성호△재난구호과장 김범석△재난자원관리과장 최정례△산업교통재난대응과장 정한율△수습지원과장 김재흠△민방위과장 김창호△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총괄과장 서권열△정부청사관리본부 방호안전과장 송준호△서울청사관리소 시설과장 임왕주△광주청사관리소장 권오창△이북5도 사무국장 안정태

■인사혁신처 ◇실장급 전보△차장 정만석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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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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