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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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17 22:12
수정 2017-08-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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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규제총괄정책관 백일현△공직복무관리관 민용식△정무기획비서관 장영현△의전비서관 정영주△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부단장 이창수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 이진수

■국토교통부 ◇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김재정

■서울시 ◇1급 승진△복지본부장 김용복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중국본부장 겸 산업에디터 홍순도△편집국 중기벤처부장 겸 베이징특파원(내정) 하만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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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법인 사무국장 유상우△산업대학원장 전영재△이과대학장 김성훈△예술디자인대학장 이필하△취창업전략처장 박종배△관재처장 이복△동물병원장 김휘율△대학교육혁신원 부원장 김용운
2017-08-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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