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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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07 23:34
수정 2017-08-0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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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미디어담당관 김현중△유럽아프리카과장 류동하△행정법제과장 박병섭△아시아태평양과 일본주재관 오웅△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형진△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화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임재금△과학기술교육문화법제과장 최기도△설비과장 유인산△시설과장 이대열△비상계획담당관 이강봉△국회사무처 노형래◇부이사관 전보△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영복△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허문규 윤동준△재정법제과장 정환철◇서기관 승진△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대 박준모△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수진△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문은진△의전과 양승희△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정윤△의정기록1과 이동준△의정기록2과 한기수△의회경호담당관실 이향준 장동석△주정대방송국 중계방송과 진호운◇서기관 전보△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서덕교(8월 11일자)△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박기현(8월 26일자)△아시아태평양과 중국주재관 김형진(8월 26일자)△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오세일 장태성△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아영△관리과장 김승현△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석립△의정연수원 의정연수과장 정민주△감사담당관 정진철△홍보담당관 황영준△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배아형△의정기록1과장 정순화△의정기록2과장 김덕진△의회경호담당관 이건국△의회방호담당관 남시준△중계방송과장 이종구△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 김양혜△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숙△법제연구과 법제관 박철△재정법제과 법제관 이유주△의정기록2과 손숙자 정란△의정기록1과 한순덕△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미란△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효정△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구본근△복지여성법제과장 김상범△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창식△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안병갑△국회사무처 김화중 임준기 조국제 한길수 오경애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행정사업평가과장 정연수◇부이사관 전보△법안비용추계2과장 이강근△국회예산정책처 김경호 임종수◇서기관 승진△세제분석과 경제분석관 신봉진△사회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김미량◇서기관 전보△기획협력담당관 권순영△총무담당관실 유항재△법안비용추계3과 예산분석관 손명동△세수추계1과 경제분석관 김혜리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 황선호△재정경제팀장 정지은◇서기관 승진△안전행정팀 입법조사관 김현정△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정수정△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송민경△환경노동팀 입법조사관 김진선◇서기관 전보△기획협력담당관실 김영찬△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조서연△산업자원팀 입법조사관 김종규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총무담당관 김승현◇서기관 승진△기획담당관실 이충주△정치행정정보과 김영주◇서기관 전보△국외정보과장 신경숙◇부이사관 파견△한국고전번역원 양성자◇서기관 공로연수△국회도서관 권용선

■기획재정부 ◇과장급△금융세제과장 송진혁△인력정책과장 이주섭△국채과장 이상규△계약제도과장 고정민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별정직 고위공무원 송현석△장관정책보좌관 별정3급 상당 이혜진

■환경부 △장관정책보좌관 별정직 고위공무원 노태호△장관정책보좌관 별정3급 상당 이주헌

■국토교통부 △운영지원과장 전형필△장관정책보좌관 진형근

■MBC △미래방송연구소장 김동효△시사제작국 부국장 겸 시사제작4부장 김선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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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홍보부장 한재호△아나운서1부장 원석현△아나운서2부장 오유경△한국어연구부장 한상권△미래기술연구소 연구기획부장 이동준△미래기술연구소 미디어연구부장 김병선△통합뉴스룸 뉴스제작1부장 구본국△뉴스제작2부장 정창준△뉴스제작3부장 이승기△라디오제작부장 민필규△정치외교부장 김성진△북한부장 소현정△사회1부장 박영관△사회2부장 박상용△과학·재난부장 이충형△영상취재부장 김종우△영상특집부장 이병권△영상편집부장 김승욱△경인방송센터장 고영태△스포츠중계부장 손영채△스포츠기획부장 송재혁△보도기획부장 김대홍△TV프로덕션2 프로덕션2시사데스크부장 박재용△TV프로덕션2 프로덕션3시사데스크부장 양홍선△TV프로덕션7담당 이황선
2017-08-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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