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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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20 23:26
수정 2017-06-2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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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과장 임형진

■서울시 ◇3급 승진△기획담당관 이영기△언론담당관 이수연△재생정책과장 여장권△시의회 의정담당관 정광현△공원녹지정책과장 최윤종◇4급 승진△언론담당관 박경환△사회혁신담당관 김정윤△시민소통담당관 송인상△감사담당관 박영준△여성정책담당관 김창현△정보기획담당관 김순희△복지정책과 조영창△환경정책과 박숙희△세무과 최한철△주택정책과 송광남△상수도사업본부 최생인△하천관리과 김중영△도로관리과 신동호△조경과 하재호△보건환경연구원 최태석△서대문구 김선찬△어린이병원 정덕숙△시설계획과 박상보△안전총괄과 이도우△도시활성화과 이순하△성북구 정택근△토지관리과 박문재△총무과 김완집△보건환경연구원 김일영 이목영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인재개발연구센터장 김주봉△경영기획실장 정해관△인재개발기획실장 김성철△출연기관연수실장 유대성△융합역량연수실장 권혁상△스마트교육실장 고은정△미래전략실장 이봉락△경력개발실장 지상현

■EBS △유아어린이특임국장 남선숙△창의융합교육부장 조혜경△대외협력부장 류성우

■CBS △논설위원실장 박종률△선교TV본부장 정재원△선교국장 유승우△대구방송본부장 감일근△청주방송본부장 김기수△제주방송본부장 최종우△마케팅본부장 양경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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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마케팅국장 김태계
2017-06-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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