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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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07 22:42
수정 2017-03-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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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부이사관 승진△기획총괄과장 심종섭△규제정책과장 송민섭△사회정책총괄과장 김달원◇서기관 승진△일반행정정책관실 문유진△재정금융기후정책관실 한아름△민정민원비서관실 김양욱△공보기획비서관실 최병근△정무기획비서관실 강효성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승진△마약정책과 강석연◇서기관 승진△의약품정책과 김일수△의료기기정책과 오영진△식품의약품안전처 오운환◇기술서기관 승진△첨가물기준과 최용훈△기획재정담당관실 오정원△위해정보과 박종필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권병태△운영지원과장 정창근△병역판정검사과장 김용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상임이사△전무이사 민원식△광고진흥본부장 김성규△미디어사업본부장 윤백진△광고영업본부장 성낙종

■서울시 ◇2급 승진△인재개발원장 정연찬

■MBC △MBC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권재홍△MBC플러스 부사장 정호식△MBC플러스 이사 김영삼

■뉴스1 △대기자 윤석민△중국담당 전문위원 박형기

■계명대 동산의료원 △병원장 송광순

■KTB투자증권 ◇전무 신규선임△파이낸셜 마켓본부장 김세훈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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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식품BU장 임정배
2017-03-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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