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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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26 23:02
수정 2016-07-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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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과장급 전보△상하수도정책관실 토양지하수과장 김지연△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김신엽△물환경정책국 수질관리과장 김종윤△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이준희△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박인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부이사관 승진△통일정책자문국 교육연수과장 고영훈△위원활동지원국 중앙지역과장 강승완△위원활동지원국 남부지역과장 안진용◇과장급 전보△통일정책자문국 자문건의과장 박학민△통일정책자문국 여론분석과장 이준학

■관세청 ◇과장급 전보△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 류원택△서울세관 통관국장 황승호△여수세관장 손문갑

■금융위원회 ◇과장급 파견△금융현장지원단 현장점검팀장 유영준

■광주시 ◇서기관(4급) 전보△법무담당관 이언우△국제교류담당관 김병규△수영대회지원단장 이돈국△재난대응과장 정관승△민생사법경찰과장 지영배△문화예술진흥과장 이평형△체육진흥과장 박종호△사회복지과장 오채중△고령사회정책과장 정영화△환경정책과장 이효상△기후변화대응과장 김석준△도시디자인과장 강권△건설행정과장 황인찬△회계과장 조윤식△에너지산업과장 김용승△투자유치과장 오승준△일자리정책과장 김석웅△민생경제과장 정근△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송승종△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김기숙△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김성호△상수도사업본부 용연정수사업소장 임종성△종합건설본부 총무부장 박장석△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남상철△푸른도시사업소장 류미수△의회사무처 행정자치전문위원 박용규△의회사무처 산업건설전문위원 최성룡△동구전출 배복환

■전남도 ◇서기관 전보△정책기획관 안상현△의사담당관 장경문△정책담당관 김영권△도립도서관장 손영호△곡성부군수 심남식△보성부군수 윤병선△영광부군수 김명원△장성부군수 박노원△진도부군수 이순만◇서기관 승진△박종열 박재완 강찬석 전광호 김태환 최병용 고영진 김형심 김영신 장봉철 봉진문 오광남 김인수 김희권 차성충◇직위 승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현우△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황수정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직업계고학생비중지원센터장 이영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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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백병원 ◇일산백병원△진료부원장 이성순△기획실장 최원주△감염관리실장 곽이경◇부산백병원△소화기센터장 최창수
2016-07-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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