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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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9 00:00
수정 2014-12-0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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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 임용△산업통상미래정책관 박기영

■국토교통부 ◇과장급 신규 채용△장관정책보좌관 임유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차장 장기윤

■신용보증기금 ◇임원 승진△전무이사 한종관△상임이사 권장섭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본부장△혁신정책연구 배용호△산업혁신연구 김석관◇센터장△글로벌정책연구 이우성△미래연구 박병원△국제기술혁신협력 조황희◇연구단장△사회기술혁신 송위진△인재정책 엄미정△융합 이광호△기업가정신 김선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M&A지원센터△센터장 한홍규△부장 오택근

■우리은행 ◇부행장 <전보>△개인고객본부장 남기명△중소기업고객본부장 채우석△경영기획본부장 박기석◇상무 <신규선임>△자금시장사업단 김재원△외환사업단 최정훈△스마트금융사업단 조재현△연금신탁사업단 김홍희△마케팅지원단 박형민△기업금융단 장안호△고객정보보호단 정영진◇영업본부장 <승진>△강남2 정채봉△광진성동 조수형△송파 오형주△중부 임영남△인천 박인좌△부천 마호웅△호남 경은배△서울시청 김용석△본점 김종득△본점2기업 신현창△삼성기업 하태중△트윈타워기업 도충호△중앙기업 권덕재△남대문기업 이원덕<전보>△강동강원 김정기△강서양천 이상채△서초 강병모△성북동대문 정영자△용산 이해만△경기서부 양승태△부산중부 김두호△종로기업 김민성◇영업본부장대우 <승진>△외환업무센터 김창연△ICT지원센터 이영섭△중기업심사부 이낙준△여신업무센터 이동연△수신업무센터 최홍식△홍보실 정희경△검사실 이대진<전보>△전략기획부 신현석△고객정보보호부 허정진△홍보실 권광석

■대신저축은행 ◇신규 선임△기업금융본부장 박경제△대구지점장 김현우△해운대센텀지점장 김영국◇지점장 전보△서면 지종수△남포동 양재달△명동 박상묵△잠실 지규성

■코닝정밀소재 ◇부사장 승진△경영지원실장 이수봉◇전무 승진△신사업추진실장 류제춘◇상무 승진△영업1팀장 이성욱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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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 경영지원처장 정춘돌△보령화력본부 기술지원실장 임오식△서울화력본부 경영지원실장 김기창△세종천연가스발전소 경영지원실장 이영조
2014-12-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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