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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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9 00:00
수정 2014-07-2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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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김만환

■국가보훈처 △나라사랑정책과장 김주용△기념사업과장 박희철◇보훈지청장△서울남부 정관회△서울북부 문태선△창원 강성만△청주 김대훈△충주 박태일△전주 김영준

■서울시 △서울시의회 사무처장 한문철

■충남도 ◇2급 전보△정책연구관 구삼회△의회사무처장 김용찬◇3급 전보△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장영수

■언론중재위원회 △사무총장 권우동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장△호치민 박상협△바르샤바 최문석△함부르크 어성일△디트로이트 전병제△부다페스트 김승호△실리콘밸리 나창엽△테헤란 김승욱△브뤼셀 최현필△헬싱키 정은주△리야드 임채익△마닐라 이중선△나이로비 손병일△카라치 손수윤△리우데자네이루 최정석△파나마 황의태△시안 황재원△자그레브 김관묵△바그다드 한정희△도하 이광일△비엔티안 권오형△정저우 정성화△카사블랑카 신철식△난징 구본경△수라바야 손병철△노보시비르스크 김동묘◇수출인큐베이터운영팀장△시카고무역관 황필구△청두무역관 정승채△뉴델리무역관 김성재◇해외IT지원센터운영팀장△베이징무역관 홍창표△도쿄무역관 홍상영

■KBS △인력관리실장 류삼우△비서실장 강석훈

■KAIST(한국과학기술원) △대외부총장 박승빈

■고려대 △이과대학장 이철의△정보대학장 유혁△약학대학장 박영인

■도레이케미칼 ◇승진 <전무>△생산본부장 문상옥<상무>△NRP프로젝트팀장 조덕재△TCK Membrane(텐진) Co.,Ltd.법인장 김정철△생활소재사업본부장 문수정△아라윈사업단장 박준우

김명희 서울시의원 “같은 사회복지업무 수행하는 조례시설 종사자, 동등한 처우 보장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조례시설 정책개선 건의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조례시설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간담회는, 조례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정책적 요구를 수렴해 서울시 돌봄 정책 속에서 이들 시설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시설’이란 ‘사회복지사업법’상의 법정 사회복지시설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서울시 조례 등을 바탕으로 설치·운영되며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뜻한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기준으로 서울 시내 14개 직능, 160개의 조례시설에서 총 1177명의 종사자가 일하고 있다. 이처럼 조례시설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법정 사회복지시설과 지위가 다르다는 이유로 종사자 처우, 경력 인정, 그리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 측면에서 구조적인 한계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조례시설 종사자들이 법정 사회복지시설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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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길재단·가천문화재단 △기획조정처장 송병원
2014-07-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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