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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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3 00:00
수정 2014-03-1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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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장급△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관 이명구

■서울시립대 △입학처장 박훈△교육혁신본부장 이춘우△입학부처장 양인준△정경대학 부학장 이영한△경영대학 부학장(경영대학원 부원장 겸임) 양재환△인문대학 부학장(교육대학원 부원장 겸임) 문영인△공과대학 부학장(과학기술대학원 부원장 겸임) 이동희△자연과학대학 부학장 이용희△도시과학대학 부학장(도시과학대학원 부원장 겸임) 정형섭△예술체육대학 부학장 이윤석△세무전문대학원 부원장 이상신△디자인전문대학원 부원장 주대원△국제도시과학대학원 부원장 박현△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 장경원

■국민일보 △상무이사 경영전략실장 정병덕△비서실장 김경호△수석논설위원 김진홍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영상정보부 부국장대우 편집위원 정동헌

■KBS ◇계열사△KBS시큐리티 사장 조하룡△KBS미디어텍 이사 이청기

■한국식품산업협회 △전략기획실장 송성완△위생교육부장 김관현◇한국식품연구소△연구기획사업단장 금보연

■한국IBM ◇총괄 임원△시스템Z비즈니스 박혜경△글로벌프로세스서비스 김연주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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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캘러웨이골프 △영업부 전무이사 신광철
2014-03-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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