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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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10 00:00
수정 2013-01-1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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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5급 전보 △일자리지원담당관 정구혁 △재무과장 신용섭 △정보통신과장 조윤석 △세무2과장 한성원 △맑은환경과장 최창선 △클린도시과장 김용주 △문화체육관광과장 하태훈 △주차관리과장 이진우 △구의회 전문위원 강희승 △풍납2동장 이종효 △거여2동장 조창행 △오륜동장 정선섭 △오금동장 서찬수 △송파1동장 이명기 △삼전동장 서명호 △가락본동장 김만진 △가락1동장 김영선 △가락2동장 김용래 △문정2동장 이현걸 △잠실2동장 이형구 △잠실3동장 김용흠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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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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