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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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2 00:00
수정 2012-07-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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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전 아산재단 금강병원장)씨 별세 세열(수원삼성영상의학과 원장)씨 부친상 신윤환(미국 거주)씨 장인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7

●이주호(자영업)길호(〃)연호(신한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김철문(자영업)씨 장모상 김인숙(국민은행 지점장)씨 시모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27-7556

●이경국(현대엔지니어링 부장)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95

●김창배(한국일보 부산취재본부 부장)신상길(특허청 정보심사과 공업사무관)최성규(사업)씨 장인상 11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51)550-9983

●김영만(샘표식품 상임감사)씨 별세 성열(사업)상열(노티스 이사)씨 부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황보관(자영업)경(농업)곤(코레일 과장)석(경북도의회 사무처 사무관)씨 모친상 신진규(건축업)씨 장모상 11일 의성 안계 농협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7시 (054)862-1910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2012-07-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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