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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0 00:00
수정 2012-07-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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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승진 △경제규제관리관 안수영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방의석△국립생물자원관 운영관리과장 김철우△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김선호△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권군상△영산강유역환경청 〃 주홍봉

■국토해양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장영수△광역도시철도과장 백현식△해사안전정책〃 이상진△해사기술〃 김해광△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전근배△〃 건설관리실장 이금영△인천지방해양항만청 해양환경과장 임송학△〃 계획조사과장 허명규△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최성규△금강홍수통제소장 장대창

■농촌진흥청 △충남도농업기술원장 김영수△농촌지원국 재해대응과장 김성일△기술협력국 기술경영과장 이상영△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토양비료과장 이덕배△기후변화생태과장 소규호△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 분자육종과장 김동헌△충남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성열규

■인천시 ◇승진 △정책기획관 한성원△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김상길◇전보△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이일희 김기범 김종권 정성모 장규환

■전북도 ◇승진 △대외소통국장 김양균△건설교통〃 박형배△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관광본부장 김종엽◇전보△전주 부시장 장상진△익산 〃 이종석△무주 부군수 이래성△도의회 사무처장 김송일△기획관리실장 유기상△문화체육관광국장 이현웅△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산업본부장 김용만△공무원교육원장 권건주△중국사무소장 문명수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박재익△교통물류〃 이용재△토지정보〃 신용수△농산지원〃 유훈모△자치연수원 도민연수과장 김태왕△〃 행정지원과장 최창국△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연병호△남부출장소장 김석부△북부〃 전우배△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병재△〃 행정문화전문위원 한철우△〃 건설소방전문위원 문홍열△도로관리사업소장 김기문△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조직위 파견 전원건△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조직위 파견 김종석 신강섭△충주시 전출 박노영△옥천 부군수 한흥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부원장 박구선

■파이낸셜뉴스 ◇승진 <부국장>△온라인편집부장 엄호동<부국장대우>△정보미디어부장 현형식△편집1〃 이정호 강민구<부장>△생활경제부장 차석록<부장대우>△의과학&지재권부장 윤휘종◇전보△산업부장 임정효△증권〃 김승중△금융〃 신홍범

■유진자산운용 ◇본부장 △마케팅 김현수△AI 진영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2012-07-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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