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원 16기인 이 지검장은 대전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 서울지검 동부지청을 시작으로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청주지검장·법무부 감찰관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 대구지검장에 취임했다. 검찰 내 대표적인 ‘강력수사통’이다. 2004년 수원지검 강력부장 재직시절에 영생교 신도 살해 암매장 사건을 수사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특2호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다. (02)2227-7580.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2-07-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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