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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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00:00
수정 2012-06-2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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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사회규제심사3과장 김민성

■법제처 ◇승진 △사회문화법제국 법제심의관 임규홍◇전보△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공모직위) 김의성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 지식서비스창업과장 이준희

■서울시교육청 ◇승진 △정책기획담당관 오대수△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총무부장 김재문△감사관실 박현식 최경호△정책기획담당관실 손영순△평생교육과 박순복△학교지원과 박정숙△교육연수원 행정지원과장 김성국△교육시설사업소 시설관리부장 서동일△서대문도서관장 성미란△용산〃 김선희◇전보△양천도서관장 이재하△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방두현△학생체육관장 심재선△고덕평생학습관장 강성태△영등포평생학습관장 설인환△중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이승종△강동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조영권△강남교육지원청 〃 장명수 (7월 1일자)

■근로복지공단 ◇상임이사 임명 △재정복지이사 배정근△재활의료이사 황원순

■한국금융연구원 ◇전보 <연구실장>△금융정책 구본성△금융산업 서정호△자본시장 연태훈△거시·국제금융 이명활<센터장>△중소서민금융연구 이재연△금융소비자보호연구 노형식△글로벌금융연구 김동환△고령사회금융연구 이지언△금융인력네트워크 김병연<연구지원실장>△기획협력실장 서근우

■서울종합예술학교 △교학처장 이정래

■동양그룹 ◇발전사업추진단 △단장 김지년△전문위원 김진만 김정태

■현대하이카자동차손해사정 △대표이사 신남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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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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