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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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0 00:00
수정 2012-06-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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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전 한국도로공사 부처장)씨 별세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51

●이영호(서울시청 유통관리팀장)은호(삼성전자 메모리전략마케팅 부장)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65

●김형호(전 고덕초 교장)씨 부인상 선규(외환은행 압구정중앙지점장)민규(사업)씨 모친상 하진영(강원대 컴퓨터학과 교수)장경일(부가가치경영컨설팅 대표)씨 장모상 백종화(이화여대 아동학과 겸임교수)씨 시모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27-7500

●김정혁(고려대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교수)수혁(비쥬얼아트센터 보다 대표이사)씨 부친상 1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923-4442

●최현수(강남성모병원 의사)씨 부친상 강신호(한국무역보험공사 워크아웃팀장)오종인(티엠에스 파트장)씨 장인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유동배(삼성물산 차장)씨 별세 김세라(건강심사평가원 통계정보센터장)씨 남편상 6일 페루,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윤중열(전 일간스포츠 대표이사)씨 별세 병준(미국 텍사스 A&M대학 교수)씨 부친상 남기현(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마케팅 차장)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80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2012-06-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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